
드디어…
아기 머리 처음으로 집에서 잘라봤어요.
미용실 갈까 하다가
울고 난리날 것 같아서 그냥
👉 “내가 해보자” 하고 도전했는데
결론부터 말하면
👉 망할 뻔했는데 나름 성공했습니다…ㅋㅋ
✔️ 시작 계기
머리가 듬성듬성 빠지고 탈모처럼...빠져서
가만히 두지도 못하고
미용실은
👉 낯가림 + 울 확률 100%
그래서 결국
집에서 셀프로 잘라보기로 했어요
✔️ 준비한 것
- 바리깡
- 아기용 가위
- 빗
- 간식 (이거 진짜 중요)
👉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
“마음의 준비…”
✔️ 현실 시작 (여기부터 멘붕)
처음에 앉히자마자
👉 가만히 있을 리가 없죠…
- 고개 계속 움직이고
- 손으로 막고
- 울기 직전 분위기
진짜
👉 “아 그냥 미용실 갈 걸…” 생각 바로 듦
✔️ 내가 쓴 방법 (이게 살렸다)
1️⃣ 영상 틀어주기
👉 좋아하는 영상 틀어주니까
그나마 집중함
2️⃣ 간식으로 버티기
👉 한 입씩 주면서
타이밍 맞춰서 자름
3️⃣ 욕심 안 부리기
👉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망함
- 삐뚤어도 그냥 넘어감
- 일단 “정리만 하자” 느낌으로
✔️ 결과는?
솔직히 말하면
👉 완벽하진 않아요
근데
- 전체적으로 깔끔해짐
- 머리카락 잘 안빠지고
- 머리카락으로.. 장난 칠 수 있음(이때 아님 언제해ㅜ)
👉 이 정도면 대만족…
남편도
“생각보다 괜찮은데?” 이러더라구요 ㅋㅋ

✔️ 해보고 느낀 점
✔️ 아기 셀프미용 = 체력전
✔️ 한 번에 끝내려 하지 말 것
✔️ 완벽보다 안전이 먼저

🚨 이건 꼭 조심하세요
👉 귀 주변은 진짜 조심
👉 갑자기 움직이니까 천천히
👉 무조건
짧게 여러 번 나눠서 하는 게 안전함
💡 한줄 정리
👉 아기 셀프미용은
👉 “기술보다 타이밍 싸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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